• 제목 덕진구 생활복지과 만나당제과와 결연 맺어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7-09

○ 전주시 덕진구 생활복지과(과장 오영인)은 9일 인후동 소재 만나당제과점과 결연을 맺고 동네 빵집 이용하기에 앞장서기로 했다.

 

○ 대기업 프랜차이즈 빵집의 증가로 점점 사라지고 있는 동네 제과점주들에게 힘이 되고자 동네빵집 결연을 추진하였다며 오영인 과장은 결연을 맺게 된 계기를 밝혔다.

 

○ 인후동 만나당 제과점(대표 김정곤)은 35년째 자리를 지키며 매일 아침 손님들에게 신선한 빵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17살부터 빵을 만들기 시작하여 60년째 빵을 만들고 있다는 김정곤씨는 오랫동안 이 자리에서 장사를 해 와서 멀리서도 찾아오는 분들도 있어 싼 가격으로 빵을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이렇게 동네빵집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 오영인 과장은 시민들과 오랜 세월 함께 해온 동네빵집이 어려움을 벗어나 앞으로도 계속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꾸준히 이용하고 홍보하여 빵집 경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생활복지과, 270-6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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