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22일 전주시의사회(회장 김진홍)와 협약을 체결하고 만성질환자를 위한「전주시건강동행센터」를 전국 최초 시범사업으로 금암동(구. 분수대 앞)에 개소했다고 밝혔다.
○ 전주시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대표 홍미숙)은 21일 전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장 나눔활동 시간을 가졌다.
○ 전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정문제의 예방·상담·치료를 위한 전문 기관으로 건강가정의 유지를 위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은 김장 300포기를 담근 후 지역내 노인복지시설, 영유아시설,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 40세대에게 김치를 전달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응원했다.
○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은 모든 사회 분야에 민간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정책개발에 활용코자 2010년 활동을 시작한 단체로 현재 전주시는 52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생활공감정책 아이디어 발굴 및 제안, 정책현장 모니터링, 나눔·봉사활동 등 생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정책 제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까지 250건의 정책제안 신청, 170건의 민원불편을 제보했으며 그간 6명의 우수모니터 요원을 배출해 내기도 했다.
○ 전주시 황권주 자치행정과장은 “바쁜 삶을 살아가면서 어려운 주위를 돌아본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인데, 오늘 이렇게 김장 나눔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따뜻한 눈길을 보내줄 것을 부탁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치행정과, 281-5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