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맛있는 상상! 즐거운 비빔!”을 주제로 오는 23일부터 시작되는 2014전주비빔밥축제 기간 중 행사장 주변 도로가 크게 혼잡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교통 혼잡으로 인한 관광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성공적 축제 개최를 위해 주요 행사장인 한옥마을과 한국전통문화전당 주변 특별 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시에서는 행사 교통대책 추진을 위해 일 15개반 30명의 특별추진반을 편성하여 행사장 주변 교통정체를 유발하는 불법주차 차량을 중점 계도하고, 임시주차장으로 차량을 유도하여 원활한 교통흐름 확보로 관광객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며
○ 2014전주비빔밥축제 기간인 23일부터 26일까지는 한옥마을의 은행로와 태조로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차량이 전면 통제되므로 자가용을 이용해 행사장을 찾는 경우는 한옥마을 주차장 등 임시주차장 12개소(한옥마을 주차장, 전주전통문화관, 풍남초교, 기린로, 전주교대, 한지지원센터, 남부시장 천변, 남부시장 공영, 전통문화전당, 국립무형유산원, 치명자산, 구 도청사주차장)를 이용해야한다.
○ 전주시 관계자는 “올해 전주비빔밥축제는 남부시장 야시장 개장과 함께 전주의 맛을 기억하는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교통 혼잡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행사장 주변 교통대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며, 시민들께서는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자가용 이용시에는 임시주차장을 이용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교통정책과, 281-2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