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미관을 밝게, 디자인으로 승부해요!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신현택)는 단독주택지역의 이면도로에 설치된 재활용품 분리수거함 618개 중 55개를 시작으로, 디자인이 가미된 재활용품 분리수거함을 새롭게 교체·설치하기로 하였다.
○ 자원위생과(과장 김동규)에 따르면, 단독주택지역의 이면도로에 2008년부터 설치된 분리수거함은 앞면이 틔어 있어 수거함 내에 배출·보관된 재활용품은 주위 미관을 저해하고 상습불법투기지역의 온상이 되어왔으나, 새로운 디자인의 재활용품 분리수거함 설치로 이러한 문제점들이 다소 해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이번에 새롭게 설치되는 재활용폐기물 분리수거함에는 전면에 갈바륨 강판(1.0T)을 부착하여, “버리면 쓰레기, 모으면 자원입니다”라는 문구를 넣어 시민들의 분리배출 의식을 고취시키고, 푸른 자연의 배경은 자연스럽게 불법투기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신현택 덕진구청장은 “자원부족국가에서 재활용이 가능한 폐기물을 분리 배출하는 것은 자원을 아끼는 첫 걸음이라는 인식과 함께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현재 74%인 폐기물 재활용률을 점차 높여나가 환경보전에 앞서나가는 덕진구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자원위생과, 270-6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