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덕진구 발로 뛰는 체납세 징수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5-09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이지성)는 조세정의 실현과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능동적인 방법을 동원 징수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 덕진구청 관계자에 의하면 전체 체납액의 22%정도를 차지하는 4백만원이상 체납자 100여명에 대하여 5월 12일부터 5개반 30명으로 구성된 고액체납자 관리 전담팀을 운영하여 체납자의 주소지와 사업장 등 현지 방문을 통해 생활실태를 면밀히 파악하여 자진 납부할 수 있도록 분납제도 등을 권유할 뿐만 아니라 재산조사도 병행할 방침이다.

 

○ 또한 고의적이고 지능적인 체납자는 특별 관리하고 재산 압류 및 공매(매각), 신용불량등록, 출국금지 등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하며 특히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을 현장에서 즉시 영치하여 체납세 징수의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 김상용 세무과장은 “효율적인 체납세 징수는 현장에 답이 있다.”면서 “납세자와 함께 방법을 찾아 가는 것이「정부 3.0」가치를 실현하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세무과, 270-6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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