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 최명희 문학관에서 국악인 유태평양 초청
○ 전주시와 전주대학교가 추진하고 있는 전주인문학 365, 온?다라 인문주간 폐막행사가 11월 1일 최명희문학관 세미나실과 앞마당에서 시민과 대학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먼저 세미나실에서 열린 토론회는 <전주인의 삶, 전주의 미래>를 주제로 김승종(온다라인문학 연구 책임교수)의 온다라 인문학의 설명을 시작으로 김재호(전북일보 논설위원), 류경호 교수(전주대), 문신(시인), 최기우(극작가)씨를 발제자로 사회는 장걸(전주문화재단 사무국장)씨가 맡았다.
○ 이날 토론 자료는 1900년대 이후 전주 연고 활동자 중 전주사람의 표상이 될 만한 인물 90여명을 조사하였으며 종교인, 정치인, 예술인, 교사, 기업인, 항일운동가 등 다양한 각도에서 조사 발표되었다.
○ 또한 앞마당에서는 <전주의 과거, 현재, 미래>를 소재로 창작판소리를 제작하여 국악인 유태평양씨를 초청 판소리 한마당에 참석한 시민들의 어울림과 함께 흥겨운 시간으로 인문주간 폐막식을 성대하게 마무리 하였다.
○ 박재열 전주시평생교육과장은 “전주시와 전주대는 앞으로도 전주인문학 365, 온?다라 인문학에 집중적인 협력과 노력을 더해 감으로써 전주만의 인문학 자산을 확보하고 시민들에게 인문학 대중화 수혜를 늘려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평생교육과, 281-5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