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2대 완산구청장으로서 사명감과 열정 그리고 창의적 아이디어로 구정을 이끌어 온 이기선 완산구청장이 지난 10일 목요일, 구청 강당에서 많은 직원들의 환송과 박수 속에 명예로운 이임식을 가졌다.
○ 이기선 완산구청장은 이임사에서 그동안 구청장이라는 과분한 자리를 맡아 열심히 일할 수 있었던 것은 참으로 큰 행운과 축복이었고, 완산구민과 함께 경험했던 값진 추억들은 결코 잊을 수 없을 것이라며 감사와 아쉬움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늘 함께 뛰어주고 응원해 주었던 동료 직원들에게도 깊은 애정과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으며,
○ 이기선 구청장은 지난 2013년 1월 14일 부임 이래「공감과 상생으로 도약하는 완산」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가서는 생활복지’, ‘품격 있는 도시환경’, ‘상생하는 열린 행정’의 3대 전략으로 어려운 이웃의 고충과 시민이 원하고 불편해 하는 ‘어두운 곳’, ‘가려운 곳’, ‘필요한 곳’을 먼저 찾아가는 구정을 펼쳐왔다.
○ 특히,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일할 맛 나는 직장분위기를 선도한 이구청장은 작지만 시민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지 달려가 귀를 기울였으며, 그 노력의 결과는 완산구의 열린 행정, 소통 행정을 이끌었다.
○ 이기선 구청장은 이임사를 통해 직원들에게 “끊임없는 소통과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행정에 적극적으로 임해줄 것” 당부하고, 기념촬영을 마친 뒤 청사를 떠나면서 구민들의 가정과 뜻 하시는 모든 일에 건강과 행운이 넘치기를 거듭 기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행정지원과, 220-5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