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영상제작단지 가는 길이 쉬워졌어요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6-18

- 전주시, 전주영상제작단지 진입로 개설공사 완료

 

○ 전주시가 ‘영화의 도시’다운 면모를 갖춰나가고 있다.

 

○ 시는 완산구 상림동에 위치한 전주영상제작단지 진입로 개설공사를 이달 말 모두 완료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 그간 전주영상제작단지는 마땅한 진입로가 없어 좁은 마을 진입로를 이용할 수 밖에 없어 대형 영화 장비의 진·출입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 이에 따라 시는 지난 2013년부터 공사에 착공, 850m에 달하는 영상제작단지 진입로를 왕복 2차선으로 공사를 추진해왔다.

 

○ 시는 공사가 완료되면 영화 장비의 진·출입이 용이해져 전주시 영화산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전주시 시민교통본부 관계자는 “완공 시까지 철저한 현장관리를 통해 안전한 도로공사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시는 현재 이밖에 전북혁신도시와 전주광역소각장간을 연결하는 도로를 오는 8월 완전 개통 목표로 마무리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도로과, 281-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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