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형 사회적경제로 새로운 변화와 희망 만들어 나갈 것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4-12-22

- 전주시 사회적경제 발굴.육성.활성화에 150여억원 투자
- 전주만의 조직, 제도, 자원을 활용한 전주형 사회적경제 시행 준비 착착

 

○ 전주시가 2015년을 전주형 사회적경제의 초석을 다지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각오다.

 

○ 특히 사회적경제조직의 통합·육성을 통해 질적인 성장을 꾀할 수 있는 사회적경제기업 발굴과 성공모델 개발로 촘촘한 경제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 시는 전주형 사회적경제정책의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첫 해가 될 내년에 150여억원을 집중 투자해 전주만의 사회적경제를 발굴,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 구체적으로 ▲전주형 사회적경제의 민·관 거버넌스와 민·민 네트워크 전담 중간지원조직인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설치 운영(3억원) ▲전주·전국·국제 사회적경제 연대와 협력사업 전개 (1억2000만원) ▲사회적기업 인력지원과 기술개발비 지원(31억원) ▲저소득층 자활기반조성사업(75억원) ▲지역문제해결형 사회혁신형 공동체 발굴(3억원) ▲지속가능한 전주형 공동체 육성(2억5000만원) 등 통합지원 시스템 구축 및 활성화에 초점을 두고 있다.

 

○ 특히 전주만의 조직, 제도와 자원을 활용해 ‘사람 중심’의 가치위에서 더불어 사는 공동체 사회, 함께 누리는 삶의 가치가 구현되는 사회적경제도시 전주, ‘사람의 도시, 품격의 전주’를 완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시는 그동안 사회적경제영역의 통합 행정지원을 위해 전국 최초 국(局)단위 ‘사회적경제지원단’을 신설하고 ‘전주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기본 조례’ 제정 등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 동시에, 사회적경제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전문가 초청 시민 강연회, 소속 지원 워크숍, 전 청원 대상 설명회 및 시의회 세미나 등 심혈을 기울여 왔다.

 

○ 또한 사회적경제 정책수립을 위해 분야별.실무형 벤치마킹, 현장답사, 전문가 간담회 등을 실시해 다양한 지식습득과 사례 비교 분석하기도 했다.

 

○ 박선이 전주시 사회적경제지원단장은 “전주형 사회적경제는 시민주도 공동체를 집중 발굴 지원.육성 사회적경제 조직화 하여 호혜와 협동안에서 어우러지는 행복경제를 실현하기 위함”이라며 “외부의 힘에 의존하지 않고 내생적 발전으로 착한 일자리를 만들어 모든 시민이 행복한 사람중심의 순환경제가 뿌리내리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사회적경제과, 281-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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