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완산구 체납세외수입 징수보고회 개최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4-11-28

- 12월말까지 체납세외수입 징수에 총력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안병수)는 2014년도 하반기 ‘체납세외수입 특별징수’ 목표 달성과 날로 증가하고 있는 체납세외수입 징수를 위하여 27일 완산구청 4층 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납세외수입 특별징수 보고회’를 가졌다.

 

○ 완산구 관계자는 ‘10월말 현재 체납세외수입이 75천여건 51억정도에 달하며, 금번 체납세외수입 특별징수를 위해 고액.고질체납자와 소액.생계형 체납자를 구분하여 고액.고질체납자는 예금, 재산 및 직장을 조회하여 재산, 급여압류, 압류재산에 대한 공매의뢰 등 강력한 행정적 제재조치를 실시하고, 소액.생계형체납자에 대해서는 전화 및 방문독려를 기본으로 정확한 체납원인을 분석하여 과감한 결손처분도 진행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 세외수입은 자치단체의 주요 세원임에도 불구하고 체납액이 지속적으로 누적되고 있고, 경기불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부도, 휴?폐업 증가 등 생계형 체납의 비중도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 안병수 구청장은 ‘11월 25일부터 12월 말까지 『체납세외수입 특별징수기간』을 운영하는 만큼 체납세외수입 징수를 위하여 특별 징수반을 편성하여 징수에 만전을 기하고 특히, 전자예금압류 시스템을 활용한 예금압류 등 다양한 방법을 강구함으로써 체납세외수입의 조기 징수와 고질체납을 예방하는 효율적인 징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세무과, 220-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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