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이지성)에서는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정비를 위해 2014. 3월부터 주요도로 및 인도를 대상으로 일제점검 및 환경정비에 나섰다.
○ 덕진구 관내 984개 노선, L=355㎞, 주요 간선도로, 교차로 및 이면도로, 인도블럭까지 전체를 대상으로 포트홀, 맨홀, 도로포장상태, 도로시설물(볼라드,휀스,경계석)과 도로변 배수로, 낙하물, 모래주머니 및 인도로 올라온 가로수뿌리까지 통행에 불편을 초래한 도로시설물 전반에 걸쳐 정비를 하게 된다.
○ 도로소파(포트홀 등), 과속방지턱설치 및 정비, 아스팔트 포장 균열, 신축이음보수와 가드레일, 중앙분리대 등 도로 및 도로시설물 유지보수는 연간 단가계약으로 금년 3월부터 년중 지속적으로 실시하게 되며, 불합리한 맨홀은 일제조사를 통해 전기, 통신, 가스, 상하수도 등 해당기관에 통보하여 즉시 정비토록 통보할 계획이다.
○ 가리내로 외 7개 노선에 낙우송, 메타세콰이어 등 가로수뿌리가 인도위로 솟아 올라와 보행에 불편을 초래하여 가로수 뿌리가 생육발달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관련부서와 협의 후 일제정비 후 5월까지 인도를 보수할 계획이다.
○ 이지성 덕진구청장은 “시민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신속하게 민원 서비스 응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건설과, 270-6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