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보육교직원 안전교육 실시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7-24

- 2015. 7월 4회에 걸쳐 보육교직원 600여명 교육 실시 / 전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 안전의식과 역량 강화, 아동권리 존중 등 건강한 보육교직원 양성으로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

 

○ 전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나림)는 7월 17일을 시작으로 총4회에 걸쳐 전주시 어린이집 723개소의 보육교직원 6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 이번 교육은 전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고 어린이집 안전공제회의 지원으로 실시하였으며, △어린이집 내 안전사고 관리, △아동학대 예방을 주요 골자로 보육현장 일선에 있는 보육교직원의 안전의식과 역량강화, 아동권리 존중 등 건강한 보육교직원 양성으로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또한 분야별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하여 어린이집에 적합한 표준화된 이론과 다양한 실제사례를 통해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교육이었다는 평이다.

 

○ 4시간의 교육을 마친 후, 한 어린이집 보육교사는 “올해 초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으로 보육교사는 잠재적 학대자라는 부정적 인식으로 위축되고, 아이를 돌보면서 행동의 부자유를 느끼곤 했었다”며, “이번 안전관리와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통해 우리 아이들을 안전하고 보육하고,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는 게 가장 중요한 일임을 다시 상기하게 되는 유익한 교육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은 영유아보육법 및 아동복지법에 따라 안전교육 및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매년 1회 이상 필수로 이수해야 하며, 교육을 받은 보육교직원은 어린이집으로 돌아가서 다른 교직원에게 교육 내용을 전달하여 공유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아울러, 전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보육교직원의 수요를 파악하여 필수.의무교육 뿐만 아니라 실무에 꼭 필요한 주제를 선정, 교육을 실시하여 보육교직원의 역량강화와 의식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여성청소년과, 281-2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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