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환경부 공모전 수상 완산구 박진서 주무관 사랑의 성금 기부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7-11

○ 전주시 완산구는 지난 6월 환경부에서 발표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실천사례 및 아이디어 공모전’심사 결과, 공무원 아이디어 분문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한 완산구청 환경위생과 박진서 주무관이 부상으로 받은 시상금을 기부하여 또 한 번 공직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 박진서 주무관은 시상금 총 110만원 전액을 완산구청과 환경단체, 그리고 사회복지시설 1개소에 기부하였다.

 

 

○ 또한, 박진서 주무관은 작년 10월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안전 행정부 ,중앙일보, JTBC가 공동으로 매년 전국의 모범적인 공무원에게 수여하는 제 37회 청백봉사상 본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고, 79년 이후 무려 34년 만에 개인은 물론 전주시에 큰 영광을 안겨준 장본인 이기고 하다. 아울러 본상 시상금으로 받은 200만원과 가족들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모아준 축하성금 100만원 등 총 300만원 전액을 완산구청과 환경단체, 그리고 사회복지시설 3개소에 기부하기도 했다.

 

 

○ 박주무관은 탁월한 창의적인 업무수행과 더불어 공익 및 선행봉사를 실천하는 일에도 단연 최고다. 지난 2007년부터 환경단체 자문위원으로 활동 하면서 친환경적인 생활환경 습관을 갖고 녹색성장을 이끌어 갈 수 있는 미래의 주역을 양성하고 우리지역 환경특성과 여건에 부합하는 환경교육 사업에 꾸준한 후원과 자원봉사를 꾸준히 하고 있으며, 특히 가족들이 정기적으로 사회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는 전주시에서 대표적으로 공직자 기부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는 직원 중 한명이다.

 

 

○ 박진서 주무관은 “이번 수상은 각종 현장행정에서 시민과 환경 단체, 완산구 환경-콜 현장 멘토와의 상호 소통에 의한 제안 사항을 행정에 접목하여 공모전에 출품, 현장중심의 창의적 아이디어로 호평을 받았던 만큼 상금 또한 의미 있게 사용하고 싶어 기부하게 되었다”면서 “시민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 하는 공직자로서의 책무를 잊지 말라는 뜻으로 알고 더 낮은 자세로 공복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 김천환 완산구청장은 박주무관의 선행에 거듭 칭찬과 격려를 보내고, “모든 직원들이 박주무관을 본받아 청렴을 바탕으로 한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 시민이 주인이 되는 봉사행정을 펼치고, 특히 그늘지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살피는 감동 행정을 펼쳐보자”고 강조하였다.

 

 

○ 한편, 이날 박주무관이 완산구청을 통해 전달한 성금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미래를 꿈꾸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 아동 및 청소년들의 장학금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생활복지과, 220-5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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