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내사랑전주 청년포럼 최종발표회 개최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4-12-01

- 더 좋은 전주 만들기 해법, 청년에게 듣는다


○ ‘2014 내사랑전주 청년포럼’이 11월 28일(금) 오후 7시 전주 중부비전센터 공연장에서 열린 시정발전 아이디어 최종 발표회를 끝으로 2달간의 장정을 마쳤다.

 

○ 내사랑전주 청년포럼은 지난 10월 공개모집을 거쳐 지역문제에 높은 관심을 지닌 청년 22명을 선발해 제 3기 청년포럼을 출범시켰으며, 이후 이들은 1박2일 워크숍, 기획회의, 전주시장과의 타운홀 미팅, 현장 체험 등을 진행하며 시정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창의적인 시정발전방안을 직접 구상해보는 시간을 마련해왔다.
 
○ 최종발표회에서는 아동 안전문제 개선, 청년 문화공간 조성, 주민과 소통하는 동네빵집 살리기 등 청년포럼 3개 팀이 준비한 시정발전 아이디어 발표와 함께 심사위원의 평가, 시상 및 수료식이 이어졌다.

 

○ 평가 결과, ‘동네빵집 살리기 ’를 주제로 발표한 빠방빵빠방팀(팀장 이슬기)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에는 ‘아동안전문제’를 발표한 안전모팀(팀장 이소진)이 선정됐다.

 

○ 대상을 수상한 빠방빵빠방팀 이슬기팀장은 “청년 포럼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웠고, 작은 아이디어로도 많은 것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며 “앞으로도 전주시에서 청년과 함께 하는 정책과 행사를 많이 마련해줬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신수미 대표는“청년이 생각하는 것을 배우게 하고, 실패하면 다시 일어서게 응원해 주는 지역이 되어 청년으로 새로워지는 전주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한편, 전주시는 이날 청년포럼의 발표 결과물 중 실현가능하며 시민생활에 필요하고 유익한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관계부서의 검토를 거쳐 실제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시민소통담당관, 281-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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