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과 사람, 문화가 어우러지는 보다 나은 도서관 건설
- 도서관 사서, 문화창조 역량강화의 핵심 인력
- 전주시 사서 역량강화 연찬회로 도서관 활성화 확대 기대
○ 전주시 사우회(회장 임광진 송천1동장)는 시민욕구에 부응하는 양질의 도서관 운영을 위한 전주시 사서직 공무원들의 업무역량 강화 직무연찬을 지난 21일 전주전통문화관 한벽루에서 개최했다.
○ 전주시 사우회는 전주시에서 근무하는 사서직 공무원들의 연구 모임으로, 도서관에 관한 이론과 실무의 연마를 통해 공공도서관의 사서직원의 자질을 향상하며, 도서관 업무 발전에 기여하고, 회원 상호간에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만든 단체로 2012년 8월부터 최근까지 총9회에 걸쳐 직무연찬을 개최했다.
○ 이날 연찬회에서는 평화도서관 이욱 담당이 지난 9월 20일 전주시와 국제자매도시인 중국 쑤저우시와의 양 도서관간 우호협력교류 의향서 체결에 따른 향후 국제교류 추진방안을 발표하였고, 인후도서관 김수현 주무관은 핀란드 국립도서관과 공공도서관 벤치마킹 소감을 발표하였다.
○ 이 외에도 신규 사서들의 역할과 독후활동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다양한 방법에 대해 직무연찬에 참석한 직원들 간 경험담을 서로 교환하고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정보교환의 시간도 마련됐다.
○ 임광진 사우회 회장(송천 1동장)은 “우리는 사서로서 도서관을 사랑하고 도서관을 통하여 새로운 지식창출이 구현되는 책과 사람, 문화가 어우러지는 보다 나은 미래의 도서관을 위하여 열심히 달려가야 한다.” 면서 “직무연찬을 통해 도출된 직원들의 여러 의견을 참고하여 도서관 역량강화를 통한 「책 읽는 전주」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도서관, 281-6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