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완산구 싸전다리 보수 보강공사 쾌속 진행중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9-21

- 1단계 사업, 16억원을 투입하여 2014년 슬래브 내하력 보강사업 완료
- 2단계 사업, 6억원을 투입하여 2015년 9월부터 교면포장 및 방수공사를 추진(현)
- 3단계 사업, 5억 추가 교부 - 2016년 교대 및 교각 보강 등 추진 계획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최락휘)는 한옥마을에서 모악산을 잇는 주간선 도로인 팔달로의 통과 교량인 싸전다리 보수·보강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싸전다리는 1965년도에 가설된 교량으로, 연장은 78m, 폭은 25m  (5차선)이며, 2011년 11월 정밀안전진단 결과 시급히 보수·보강이 필요한 D등급 판정을 받은 노후교량으로 차량 및 보행자 통행에 불편이 많았다. 

 

○ 그간 1단계 사업으로 16억원을 투입하여 2014년 슬래브 내하력 보강사업을 완료하였고, 2단계 사업으로 6억원을 투입하여 2015년 9월부터 교면포장 및 방수공사를 추진하게 되었다.

 

○ 특히, 이번 국민안전처로부터 교부금 5억을 추가 지원받게 되어 싸전다리 보수·보강에 필요한 27억원을 모두 확보하였으며, 공사가 마무리되면 B급으로 상향되어 재난사고를 미연에 방지할수 있게 됨으로써 시민들의 안전 확보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 현재, 2단계 사업으로 교면포장 및 방수공사 추진을 위하여 2015년 9월 공사 착공을 하였으며, 하천점용 및 교통통제를 위한 관련부서 협의를 거쳐 2015년 10월부터 12월까지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 완산구청 건설과장(김칠겸)은 “싸전다리 보수·보강공사에 따른 차로 부분 통제로 교통 불편이 발생되더라도 이해와 협조 부탁드리며, 연차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시민들에게 안전한 도로환경과 교통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건설과, 220-5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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