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스 판매업소 12개소, 전통시장 내 25개소 등 가스사고예방 안전수칙 홍보
○ 완산구(구청장 최락휘)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아 가스누출 등으로 인하여 만약에 있을 가스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 안전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9월14일 ? 9월18일 LPG 판매업소 및 전통시장 등 가스 사용시설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점검은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북지역본부와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하여 가스 판매업소 12개소에 대하여 가스용기 보관 및 관리실태, 가스사용시설의 안전점검 이행여부를 점검하고, 추석 명절 전에 이용객이 많은 남부시장 등 전통시장 내 LPG사용업소 25개소에 대하여 가스 누출여부, 가스누출 자동 차단장치 작동여부, 가스용기 및 배관 적정 설치 여부를 중점 점검하고 가스사고예방 안전수칙을 적극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자체 개선토록 현지시정하고, 가스 배관 부적정 설치 등 주요 위반사항이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개선명령 조치하고 미이행시에는 사업정지 및 과태료부과 등 강력하게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 또한 구청 관계자는 각 가정에서도 추석연휴 장기간 집을 비울 때에는 중간 밸브를 잠갔는지 확인하고, 도시가스는 메인밸브를, LP가스는 용기밸브까지 잠그는 안전수칙을 꼭 지켜줄 것을 당부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생태도시과, 220-5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