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재향군인회 한옥마을 환경정비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9-04

○ 전주시 재향군인회 (회장 채창수) 및 재향군인 여성회(회장 김순자)는 9월 4일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동 한옥마을 및 풍남문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였다.

 

○ 이날 환경정비는 전주 한옥마을이 전국적인 관광명소가 되어 각지에서 찾아온 많은 관광객들로 인하여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는 안타까운 애로사항을 듣고서 특히, 고유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하여 쾌적하고 깨끗한 품격 높은 전주를 조성하여 다시 찾고 싶은 명소로 가꾸고자 실시되었다

 

○ 한편, 전주시 재향군인회는 올해 최초로 창립 53년만에 대통령 단체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채창수 회장은 “역전의 용사들의 모임인 재향군인회가 작은 힘이나마 전주시민에 앞장서서 환경정화활동을 함으로써 보람이 있었고, 앞으로도  재향군인회의 도움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지 찾아가 봉사활동을 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생활복지과, 281-2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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