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완산구 가로수 일제정비로 녹색생태도시 조성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5-22

- 교통시설물 가림, 건축물 침범 가지 제거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안병수)는 관내 식재된 가로수로 인하여 신호등, 안내표지판 등 교통시설물 가림 현상과 건축물 침범이 발생한 노선에 대하여 가로수 일제정비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 생육이 왕성해지는 가로수 가지가 도로표지판과 이정표를 가려서 지리에 익숙하지 못한 전주를 찾는 많은 방문객과 운전자들에게 불편을 주고 아울러 이정표를 찾기 위하여 서행하면서 뒤따르는 운전자들이 급정거하는 교통사고 위험성과 교통체증유발 요인이 되어 이를 해소하기 위함이다.

 

○ 또한, 나뭇가지에 의한 전깃줄 훼손 및 전선 접촉으로 인한 안전사고우려를 해소하고 건축물과 간판에 직접 닿거나 보행자 통행에 지장을 주는 가지 역시 제거하여 민원해소 및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것이다. 

 

○ 지금까지 완산구는 강변로, 백제로 등 7개 주요 노선의 교통시설물 가림목을 정비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점검과 순찰을 통해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불편이 없도록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 구 관계자는 “이러한 가로수 정비가 완료되면 아름다운 가로경관 조성, 환경오염 저감과 녹음제공 등 가로수의 공익적 기능과 더불어 안전하고 원활한 도로 교통 환경을 확보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생태 도시 이미지를 높일 것”이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녹지시설물 정비로 쾌적한 도심환경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생태도시과, 220-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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