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김승수 전주시장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동분서주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10-13

- 김 시장, 13일 국회서 지역 국회의원&예결위원 등 잇달아 만나 주요 현안사업의 국가예산 확보 총력
- FIFA U-20 월드컵 유치에 따른 국비 지원과 생물자원보전시설 설치 등 주요 현안 사업 국비 반영 요청


○ 김승수 전주시장이 국회에 FIFA U-20 월드컵 성공 개최를 위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 김 시장은 13일 국회를 방문해 지역구 국회의원과 국회 예결위원 등을 대상으로 ‘2016년도 국가예산 확보’ 활동을 펼쳤다.

 

○ 특히, 전주가 오는 2017년 FIFA U-20월드컵 개최도시로 확정됨에 따라 지난 2002년 월드컵 이후 14년이 경과한 전주월드컵경기장 시설 보수와 장비교체를 위한 국비반영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 김 시장은 이날 오전 본격적인 국가예산 심의를 앞두고 있는 국회에서 김성주 의원(전주 덕진)을 비롯한 지역구 국회의원과 보좌진들을 찾아다니며 주요사업에 대한 예산증액과 예산 미반영사업들이 국회단계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 또, 오후에는 예결위원인 유성엽 새정치민주연합 전북도당위원장(정읍)과 김관영 위원(군산), 새정치민주연합 예결위 간사인 안민석 의원(경기 오산), 전 예결위 간사인 이춘석 의원(익산 갑), 김영주 환노위원장(서울 영등포갑), 이인영 의원(서울 구로갑) 등 국회의원들을 차례로 만나 국비지원과 시 현안사업 해결에 힘을 실어줄 것을 요청했다.


○ 김 시장이 이날 국비지원을 요청한 주요사업은 U-20 월드컵 개최를 위한 시설개선에 필요한 국가예산 또는 국민체육기금 반영, 서부내륙권광역관광개발사업(23억원), 국립보훈요양원 설립(89억원), 생물자원보전시설 설치(50억원), 글로벌 3D프린팅 융복합센터 구축(42억원) 등이다.

 

○ 우선, 김 시장은 U-20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그간의 국제경기 지원 사례와 지방재정의 열악성 및 준비기간의 시급성 등을 고려해 국회 차원에서 각 개최도시별로 내년도 국가예산 또는 국민체육기금이 지원해줄 것을 건의했다.

 

○ 또한, 보훈병원과 보훈요양원 등 국가수준의 의료서비스에서 소외된 4만여 명의 전북지역 보훈대상자를 위해 전주에 국립 보훈요양원이 건립될 수 있도록 예결위원들을 설득했다.

 

○ 이와 함께, 김 시장은 김영주 위원장과 이인영 위원 등 국회 환노위 소속위원들을 대상으로는 전주동물원이 희귀·멸종위시 동식물의 번식과 생물다양성을 보전하는 생태동물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생물자원보전시설 설치를 위한 국비 증액 등을 요구했다.

 

○ 이밖에, 김 시장은 이날 △전주 3D프린팅 산업 지역특화 종합센터 구축을 위한 국비 반영 △전주 음식관광창조타운 국비 반영 △지방 상수도 노후관 정비사업 포함 △도시재생사업 지원도시 지정, △국도26호선(전진로) 확장 △금학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국비지원 등 시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국회의 협조를 구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공보담당관실, 281-2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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