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기간제 근로자 담당공무원 대상 노무관리 교육 실시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3-31

○ 전주시(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김송일)에서는 3.31(월) 10시 전주시청 회의실에서 기간제 근로자 실무담당자 70명을 대상으로 노무관리 연찬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이번 교육은 근로기준법과 기간제법, 노무관리, 사례별 행정 해석 구성되었다. 또한 2012년 4월부터 도입된 기간제근로자 전산관리시스템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프로그램 사용 중 개선방향에 대한 토론도 함께 진행하였다.

 

○ 이날 교육은 전주시 공무원 단체팀 노무사 이미성씨와 덕진구 생활복지과 아동복지 담당 박금희씨가 직접 강사로 나서서 진행되었다. 이미성 노무사는 “정부가 최근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사회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장시간 근로 문화 개선을 위한 근로기준법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고, 일과 삶의 균형이 조직의 생산성과 나라의 발전으로 선순환 되는 사회를 만들자는 기본적인 취지를 알고 업무에 임해야 한다며 근로자와 관계되는 법령을 철저히 준수하고 채용에서 퇴직까지의 기간제 및 대체 인력 근로자 노무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교육을 마무리 지었다.

 

○ 또한 박금희 담당은 기간제 근로자 전산시스템 프로그램 사용분야에 대해 강의하며 기간제 근로자들이 계약시점에서부터 만료되는 시점까지 전산 프로그램에 올바르게 입력되어야 해당 경력 증명서 발급 및 기간제 근로자 관리 등 민원서비스 행정에 철저를 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이용호 총무과장은 정부가 전일제·남성중심으로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한 시간선택제 일자리 활성화, 여성의 재취업 지원 등 맞춤형 고용서비스 정책을 확대해 가고, 일하는 방식과 문화를 바꿔가는 추세라 기간제나 대체인력이 늘어가며 이에 대한 세심한 관리가 요구된다”며 “부서의 담당자들은 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수시로 청취하는 등 효율적인 인력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한편, 전주시는 2011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기간제 근로자 정기교육을 실시하여 많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기간제 근로자 사용부서 지도점검 및 직무 분석 등도 지속 실시할 예정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총무과, 281-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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