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주민이 함께 만드는 대학로 대학로 마을디자인 학교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8-05

○ 전주시는 전북대학교 앞 구정문 주변을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자 대학로 문화공간조성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시행중이다.


○ 이와 관련하여 주민이 함께 만드는 대학로를 위한 「대학로 마을디자인 학교」를 8월 5일 개강했다. 8월 21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3주간 총 6회에 걸쳐 덕진성당 지하1층 교육장에서 진행한다.

○ 「대학로 마을디자인 학교」는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공동체가 주체가 되어 지역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자신의 생활공간을 디자인하는 커뮤니티 프로그램으로 강연, 워크숍, 현장탐방 등으로 이루어진다.

○ 본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프로그램을 통해 도출된 아이디어 중 대학로에 적용 가능한 사업은 ‘대학로 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 이날, 대학로 인근 지역주민, 상인, 학생 등 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마을디자인학교 소개, 이영범 경기대학교 교수의 ‘주민 참여형 마을만들기’ 강연, 자기소개 및 아이스브레이킹 등 개강 첫날 교육을 진행했다

○ 전주시 관계자는 ‘소비적 상업공간을 생산적 문화공간으로 바꿔나가기 위한 핵심 역할을 할 마을디자인학교는 21일까지 진행하며, 지금이라도 더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전통문화과, 281-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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