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완산구 새봄맞이 불법광고물 노상적치물 일제 정비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3-13

○ 완산구(구청장 이기선)에서는 새봄을 맞이하여 3. 14일부터 한옥마을 일원을 대상으로 불법광고물 및 노상적치물의 일제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

 

○ 이번 중점정비에는 한옥마을 태조로, 은행로 등 주요 간선도로 및  상가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불법 현수막, 입간판, 배너, 지류벽보, 에어간판, 도로장애물, 노점상 등을 집중적으로 강력 단속할 계획이다.

 

○ 그간 완산구에서는 주, 야간 및 공휴일에도 지속적으로 불법광고물 정비를 추진하여 적발 시에 수거 조치는 물론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실시한 바 있다.
 
○ 완산구청 관계자는 “전주의 대표적 명소인 한옥마을을 찾는 외지 관광객이 날로 증가하는 있는데, 거리에 불법 광고물과 노상적치물로 인하여 통행 불편과 미관을 저해한다는 여론이 많아 중점 정비를 추진하게 되었다.”며 “향후에도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만들기를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경제교통과, 220-5552>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