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청결 으뜸 도시 전주 우리가 앞장 서겠습니다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1-14

- 전주시주부환경감시단 ‘품격의 전주’ 조성을 향한 당찬 포부 밝혀...

 

○ 전주시주부환경감시단(회장 조정희) 회원 200여명은 14일(수) 전주시청 대강당에서 15년 사업계획 발표와 신임 회장 등 새 임원진 선출 위한 제16회 전주시주부환경감시단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사람의 도시, 품격의 전주’ 조성 결의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 이 날 행사로 그 동안 회원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함께 단체를 이끌었던 전임회장(한정남, 57세)이 퇴진하고 앞으로 전주시의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새롭게 단체를 이끌어갈 신임회장(조정희, 66세) 및 임원진이 회원들의 환영의 박수와 함께 선출되었다. 

 

○ 전주시 주부환경감시단은 2000년 8월에 생활환경문제 해결에 관심 있는 주부들로 구성되어 10여년이 넘게 전주시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한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요령 및 감량화 홍보’캠페인을 펼쳐오고 있다.

 

○ 이러한 노력으로 ‘15년 1월 현재 총인원 36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14년에는 정기적인 거리홍보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 주민만족도 평가, 불법투기자 단속 등을 통하여 ‘청결 으뜸 도시 전주’를 만들기 위한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하였다.

 

○ 전주시주부환경감시단 조정희 신임회장은 “한옥마을을 필두로 전주의 아름다움이 각광받으면서 해를 거듭할수록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음을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전주’로 각인될 수 있도록 환경을 보존하고 도심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일에 앞장 서겠다.” 당찬 포부를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원위생과, 281-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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