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일자리 잡(JOB)는 현장면접의 날 개최
- 전주시, 2015년 제9회 중·장년 구인·구직 만남의 날 성료
- 50여명 구직자 업체 방문하여 생산 공정견학 및 현장면접 진행
○ 전주시는 7. 24일 부안 ㈜참프레 공장에서 ‘2015년도 제9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열어, 공장견학 및 현장면접의 시간을 가졌다.
○ 이날 참여업체는 ㈜참프레 협력업체인 닭, 오리 등 식품가공업체인 케이엘제이글로벌로 이번 현장 면접은 전주시민 중 생산직 일자리를 희망하는 55세 이하 중·장년층 구직자 50여명이 참여하여 30여명 채용을 확정했다.
○ 특히, 이번 행사는 구직자들이 생산업체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생산 공정을 견학 투어하고 구인사항 설명 및 현장면접 채용으로 기업에 대한 궁금증 해소로 채용 비율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었다.
○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는 13년의 경력의 전주시 일자리지원센터 직업상담사가 참여업체의 구인조건에 맞는 구직자 개개인별로 연락 후 상세한 맞춤상담을 통해 현장면접을 진행, 기업 현장 채용의 폭을 넓혔다.
○ 일자리매칭사업으로 이뤄진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는 참여기업과 구직자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상담으로 구인·구직자 모두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 구직자 이승숙(54세)씨는 “처음에는 거리가 멀어서 망설였는데, 직접 공장에서 생산현장을 둘러보니 어떤 일을 하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었고, 작업환경이 깨끗하고 근무조건이 괜찮아서 꼭 일하고 싶다.”고 말했다.
○ 이에 앞서 시는 지속적으로 맞춤형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열었고, 중·장년층과 여성 등 취업취약계층, 청년층 구직자에게 일자리를 제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 강창수 전주시 탄소산업과장은 “앞으로도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통해 기업은 양질의 인력을 채용하고 시민은 괜찮은 일자리를 찾음으로써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특히 기업체를 직접 견학하고 현장면접으로 채용의 기회를 얻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계속 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탄소산업과, 281-2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