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뱃속 열달이 태어나 10년의 가르침보다 중요하다.
○ 전주전통문화연수원에서 실시하는 이번‘전통 태교 교실’은 단순히 태아만을 위한 태교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올바른 인성함양을 위하여 수신(修身)의 덕목인 예절과 절제를 강조한 인성교육을 통해 참된 부모로써의 마음가짐을 돌아보며 스스로를 수양해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이번 강좌는 9월 23일부터 10월 28일까지 매주 1회씩 총 6회에 걸친 강의로 준비되어 있으며, 다양한 인문학 강연과 인성교육의 장으로써 명성을 높여온 ‘전주 동헌(풍락헌)’에서 진행된다.
○ 9월 23일 진행되는 1강‘예절교육 및 태교일기책 만들기’를 시작으로 이어서 9월 30일 2강‘사주당 이씨의 태교신기『胎敎新記』’, 10월 7일 3강‘내손으로 만드는 우리 아기 첫 용품’, 10월 14일 4강‘엄마에게 좋은 글, 태아에게 좋은 글’, 10월 21일 5강‘엄마가 튼튼해야, 아가도 튼튼하다!’, 10월 28일 6강‘국악기를 이용한 감수성 키우기’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대중앞에 선보일 예정이다.
○ “이번 ‘전통 태교 교실’은 전통문화연수원이 기존에 진행해왔던 인문학 강좌와는 차별화된 새로운 시도로써 단순히 전통에서 찾는 선조들의 태교방법이란 틀에서 벗어나 올바른 인성함양을 위한 전통태교의 방법과 현대태교의 응용 및 다양한 전통체험 등 풍부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 자신합니다.” (전주전통문화연수원 구성은원장)
○ 9월 23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전주전통문화연수원(전주동헌)에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9월 4일(금)부터 참가 접수를 진행하며 정원은 40명이다. 수강료는 전체강좌 3만원, 개별강좌 1만원이다. 수강신청은 전주전통문화연수원 홈페이지(dongheon.or.kr)로 선착순 접수하며 기타 문의는 063)288-9242~3으로 하면 된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전통문화연수원, 288-9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