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시태봉)는 24일 행복한 전주를 만들기 위해 전주시 14만여 봉사자 가운데 2월중 봉사활동을 가장 많이 실천하신 권숙희 자원봉사자 외 4명을 선정하여 이날 10시 전주시 부시장실에서 표창장을 수여했다.
○ 그 주인공은 권숙희(48세,여), 황한샘(25세,남), 이효빈(24세,남), 박혜미(20세,여), 박선미(20세,여) 자원봉사자이며, 이들은 한달동안 평균 70여시간을 활동했다.
○ 이들은 행복한가게에서 물건 재활용 봉사활동, 한지산업지원센터 안내봉사, 사랑의 뜨개질 봉사활동, 삼성보육원 간식만들기, 효실천 사랑의 떡국 끓여들이기, 다운지역아동센터의 청소년학습과 프로그램보조, 전북도청 도서관 반납도서 및 서가정리, 전주시설관리공단 환경정리 등 사랑을 가득 담아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시면서 행복한 전주를 만들어 주셨다.
○ 시태봉 전주시 자원봉사센터장은 이날 “자원봉사자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리고 따뜻한 사회의 밑거름이 되어 주어 고맙다”며 이들을 격려했다.
○ 이달의 봉사왕은 자원봉사자들의 자긍심 고취 및 사기 진작을 위해 매월 1365 자원봉사포털시스템에서 봉사실적 관련 최우수자 5명을 선정하여 시상함으로 자원봉사활동 참여를 유도하고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 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치행정과, 281-2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