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속의 각종 사기사례 및 대처법을 주제로 하반기1차 교육 실시
○ 전주시는 지난 11일(금) 한국전통문화전당 4층 교육장에서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 및 자활사업참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1차 자립역량교육을 실시했다.
○ 이날 교육은 저소득층의 성공적인 자립지원과 건전한 재정상태 유지를 위하여 추진되었으며, 국민연금공단 재무설계 전문강사인 남미지 강사를 초청해 올바른 자산형성으로 자립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이 되었다.
○ 특히, 이번 교육은 ‘생활속의 각종 사기사례 및 대처법’을 주제로 일상생활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기사례와 이를 예방하기 위한 대처법을 다양한 사례중심으로 진행하여 교육 참여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 김형조 사회적경제과장은 “오늘 같은 자립역량강화교육을 자주 실시하여 저소득층의 자활의지를 제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하며, “다양한 안정적인 일자리를 마련해 저소득층의 자활을 돕는 등 사람의 도시 전주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한편, 희망?내일키움통장 사업은 저소득층의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현재 650여명이 가입해서 자립을 도모하고 있으며, 자활사업은 3개 지역자활센터에 280여명이 참여해 저마다 자활을 꿈꾸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사회적경제과, 281-2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