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이지성) ‘사랑의 효자손’ 전문봉사단은 지난 20일 오후 한촌경로당(호성동 소재)을 방문해 2014년『경로당 어르신 건강지원 프로젝트』인 ‘사랑의 효자손’ 전문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사랑의 효자손’ 전문봉사활동은 사랑의울타리 자원봉사단(회장 최화숙)에서 전문봉사대를 꾸려 12월까지(월4회) 덕진구 관내 경로당을 순회해 어르신들에게 건강안마를 해드리는 봉사활동으로 지난해에도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효자손’ 역할을 자처하고 나선 자원봉사자들은 경로당 어르신들의 아픈 곳을 따뜻한 손길로 어루만져 드렸으며 이날 봉사활동이 이뤄지는 내내 정다운 대화가 오가며 웃음꽃이 피는 훈훈한 모습이 계속됐다.
○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채동명 팀장은 “어르신들이 반갑게 맞아주시고 안마를 받으시며 환한 웃음과 감사의 말씀으로 화답해주셔 봉사자로서 큰 보람을 느끼는 하루였고 올 한해도 어르신들의 효자손 역할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생활복지과, 270-6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