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20일(화), 시청회의실에서 학생들에게 공무원 직업 체험 제공을 위한 공무원 직업 체험의 날 운영에 앞서 시산하 과별 체험 멘토 65명을 대상으로 「전주시 과별 체험 멘토 교육」을 실시하였다.
○ 이 날 교육은 정부의 교육분야 국정과제인 자유학기제의 2016년 전면 시행에 대비하여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계발하고 진로를 적극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되는 공무원 직업 체험의 날 진행을 위해 과별로 체험 멘토를 지정하여 학생들에게 전주시의 다양한 시정과 공무원들이 하는 일을 안내하는 과별 체험 멘토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 올해초 전주시와 전주교육지원청의 공조로 개관하여 교육부 모범 사례로 소개되고 있는 전주시꿈마중센터(전주시 진로직업 체험센터)의 수장을 맡고 있는 교육지원청 우창숙장학사의 강의로 진행된 교육은 생소한 자유 학기제의 개념과 지역의 협력의 필요성 그리고 직업 체험의 날의 성패를 좌우할 체험 멘토들의 역할에 대한 내용들로 채워졌다.
○ 박재열 전주시 평생교육과장은 “이제 교육은 학교만의 몫이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가 참여해야하다는 인식 변화가 필요한 때다. 한 명의 인재를 위해 온 마을이 나서는 마음으로 우리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는 정책 마련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평생교육과, 281-5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