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복지과 직원 팀대항 볼링대회로 에너지 재충전 및 화합의 시간 가져
○ 전주시 생활복지과 직원 30여명은 20일(화) 저녁 모든 업무가 끝난 후, 덕진동 소재 한 볼링장에 모두 모여 6개팀으로 나누어 ‘팀대항 볼링 대회’를 개최하였다.
○ 이번 볼링 대회는 맞춤형 복지급여, 복지사각지대 해소, 장애인 및 노인복지업무 등‘한사람도 소외됨없는 함께하는 복지도시 만들기’를 위해 앞장서서 열정을 다하고 있는 생활복지과 직원들의 에너지를 재충전하고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하였다.
○ 경기중에 몸과 마음이 따로 놀아 여기저기서 몸개그가 터져 서로 웃고 떠들면서, 잘하면 잘하는대로 못하면 못하는 대로 서로 신나게 파이팅해주고, 승패와 관계없이 다함께 어우러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양영숙 생활복지과장은 “복지도시를 만들기 위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어 감사하다”면서 “바쁘고 힘들수록 직원 간 서로 화합하고 소통의 시간을 자주 가져 마음도 행복한 생활복지과 직원들이 되자”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생활복지과, 281-2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