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 15일까지 주소지 동주민센터 신청접수
○ 전주시는 논의 토양 보전.관리를 위한 볏짚환원사업 신청을 오는 9월 15일까지 일선 주민센터에서 접수한다고 8일 밝혔다.
○ 신청대상은 도내에 주소를 두고 전주 소재 농지에서 올해 벼를 1,000㎡~50,000㎡까지 재배 수확하고 볏짚을 가을갈이 하는 농업인으로, 주소지 또는 농지 소재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 시는 올해 총 966㏊ 정도의 벼 재배농지를 대상으로 볏짚환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1㏊당 지원단가는 20만원이다.
○ 신청 농가는 벼를 수확 후 최종 확인기한(’15. 11. 30.)내 볏짚을 논에 잘게 잘라 넣고 가을갈이하면 오는 12월에 보조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 단 농지가 도내에 위치해있더라도 신청인이 도외 거주자일 경우에는 지원대세상에서 제외된다.
○ 전주시 관계자는 “볏짚환원은 논의 유기물 함량을 높여 토양 환경개선과 지력이 증진되고 쌀 품질향상에 크게 도움이 되는 만큼 벼 재배농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볏짚 환원으로 고품질 쌀 생산 기반이 이루어질 것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 한편 시는 지난해 도내 527ha규모의 농지를 대상으로 볏짚환원사업을 시행한 바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친환경농업과, 281-5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