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안병수)는 2015년도를 나눔으로 시작하고자 전직원이 참여하여 21일(수) 관내 “꿈꾸는 지역아동센터 등 5개소”에 3,000여권의 도서를 기증하였다.
○ 직원 본인들 가정에서 활용하지 않는 초등학생용 아동도서를 모아, 책을 읽고 싶어도 책이 부족하여 볼 수 없는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여, 아이들이 책과 친해지고 호기심을 키워 나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도서를 기증하였다.
○ 아동도서 수집은 이달 1월 5일부터 20일까지 완산구청 10개과 18개동 전 직원이 참여하여 아동도서가 필요한 지역아동센터를 방문· 전달하였다.
○ 안병수 완산구청장은 “독서는 인생의 꿈과 같다. 독서를 포기 하는 것은 인생의 꿈을 포기하는 것과 같다” 며 “이번 도서 나눔 행사를 통해 미래의 주역인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책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 지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가족청소년과, 220-5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