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립 덕진도서관(관장 김민영) 아중분관에서는 지난 12일 오전 10시 청소년 및 일반시민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말청소년 인문학특강을 개최하였다.
○ 이번 특강은 청소년의 자아성찰을 위하여 일러스트레이터 겸 작가 밥장(본명 장석원)을 초청, "인생을 진짜 내 것으로 만드는 밥장의 한 수"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 밥장 작가는 참석자들에게 세계테마기행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여행을 진짜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인생의 기준을 정하는 방법을 자신의 사례를 중심으로 청소년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 강의에 참석한 김윤진(18세)씨는 "인생의 방향을 설정하는 데 있어서 나보다는 부모님 또는 타인의 시선을 많이 의식한 것 같다. 외부환경에 관계없이 온전히 나를 위한 꿈을 꾸며 이루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 한편, 김민영 덕진도서관장은 "이번 특강을 통하여 청소년 스스로가 올바른 자기이해를 기반으로 항상 도전하며 실천하는 자세를 함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도서관, 281-6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