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지난 11월 새만금지방환경청, 전문가 및 시민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 전주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에 따른 환경영향평가 항목·범위 등의 결정을 위한 ‘환경영향평가 협의회’을 개최하고 평가항목 등을 공개할 계획이다.
○ 이날 협의회는 환경영향평가의 중점항목으로 경관 및 악취분야 확대 조사 등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생태도시를 조성하는 방향으로 15개 항목에 대하여 심의하고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반영토록 의결했다.
○ 이날 환경영향평가협의회에서 결정된 환경영향평가 항목·범위 등의 내용에 대해 시 홈페이지 및 환경영향평가 정보시스템에 공개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2020 전주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안)」은
- 팔복동 공업지역 내의 주민생활편의를 위해 일반공업지역을 준공업지역으로 변경 및 남정동내 농업진흥지역에서 해제된 지역 조정
- 도로가 협소하여 병목현상이 잦은 덕진동 명성강변아파트∼들사평서로간 폭원을 12m → 20m 확장하는 등 지역여건 등을 감안하여 변경하는 내용으로
○ 이후 추진계획은
- 전락환경영향평가 결정내용 공개(14일간) ----------- 2014. 12
-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 작성 ------------ ’14. 12.∼’15. 1
-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 공람 및 재정비(안) 주민의견 청취 — 2015. 1.
-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안) 의회의견 청취 ------------ 2015. 2.
- 도시계획위원회 심의(결정) 및 고시------------ 2015. 3.∼5.
○ 전주시는 2020 전주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에 따른 전략환경영향평가 항목 등의 공개를 통해 신뢰행정·투명행정의 구현은 물론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생태도시계획과, 281-2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