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기간 : 2014. 3월 ~ 6월(우기이전)
? 사업내용 : 풍수해 저감용역 등 9개 사업 900백만원
- 풍수해 저감용역, 재난예경보 시스템 구축, 지진가속도 계측기 설치,
재난상황실 면진시설 설치
- 저수지 재해 예방사업 : 2개소(장동 내동제 ,만성동 두현제 등)
- 낙석도로 절개지 보수 등 : 2개소(구 쑥고개길 , 남북로 금암교회 앞)
- 옹벽·축대 보수 : 1개소(효동3길)
○ 전주시는 최근 이상기후와 재난의 대형화 추세에 따라 자연재해 취약 지역에 대해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한 재해예방사업을 조기에 추진, 장마철 이전에 마무리함으로써 올여름 재해에 적극 대응하여 전주시가 재해 없는 안전한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임.
○ 송하진 전주시장은 “해마다 반복되는 태풍, 집중호우 등의 빈도가 심해지고 날이 갈수록 대형화?집중화되는 경향이 있는 만큼, 재해없는 전주를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특별 지시한 바 있음.
○ 이에 전주시에서는 지난달부터 자체 조사하여 선정한 9개 사업에 대하여 9억원을 투입하여 늦어도 6월 이전에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사업에 박차를 가하기로 하였음. 특히 우기철을 대비하여 저수지 및 낙석도로를 정비함으로써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우선적으로 정비하도록 했음
○ 전주시 관계자는 “전주시에서는 해마다 자체 재난관리기금을 투입하여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하여 재해에 대응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조속한 시일 내에 사업을 마무리하고 추가 사업이 필요할 경우 지체 없이 추진하여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해갈 방침”이라고 밝혔음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재난안전과, 281-2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