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공원살피미 Adopt a Park 참여대상 확대 운영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4-12-01

- 현 45개 공원에서 면적 3,000㎡ 이상인 61개 공원으로 확대 추진
 
○ 전주시는 그동안 공공기관 인력과 예산으로 관리해오던 도심공원을    지역사회의 시민. 단체들이 참여하여 직접 관리하는 공원살피미(Adopt-a-Park)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 현재 74개 단체들이 45개 공원에서 「공원살피미」 활동 중으로 각 단체의 실정에 따라 매월 3~4회에서 많게는 10여회 이상 담당 공원을 자율적으로 청소하고, 꽃과 나무를 가꾸며, 시설물 관리등의 활동을 하고 있어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데 일조를 하고 있다.

 

○ 이에 전주시는 녹색생태도시 구축을 위하여「공원살피미」 대상지를 3,000㎡ 이상의 61개 공원과 그동안 시와 각 동에서 푸른 숲 가꾸기 사업이나 마을 가꾸기 사업으로 조성한 짜투리 녹지공간으로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이나 기업, 단체는 원하는 해당 구청이나 동사무소, 또는 전주시에 신청하면 된다.

 

○「공원살피미」의 주요활동은 쓰레기 줍기, 꽃이나 수목식재, 잡초제거 및 화단가꾸기, 낙서지우기, 파손된 시설물 및 위험요소 신고 등이며, 구체적인 활동사항과 활동주기에 대하여는 자율적으로 정하면 된다.

 

○ 전주시는 앞으로 확대 추진 할 공원살피미(Adopt-a-Park)의 활성화를 위하여 활동이 우수한 단체에 대한 공로패 수여 및 인센티브는 물론 관리단체의 표지판을 공원에 설치하여 자긍심을 높여주고, 공원살피미 웹사이트를 개설하여 시민과 단체, 기업들이 편리하게 참여 활동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 한편, 전주시 생태도시국장(백순기)은 “지역공원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전주시가 늘푸른 녹색도시로 거듭나고, 시민과 소통되는 지속 가능한 생태도시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푸른도시조성과, 281-2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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