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초 다목적 강당 개축 4억원, 방송설비 구축 1천 8백만원 지원
○ “전주초등학교 다목적 강당(양사재)”이 14일, 교육관계자, 유관기관장, 학부모, 지역민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가졌다.
○ 시는 2012년 10월에 전주교육지원청과 전주초등학교 다목적 강당 건립지원 대응투자 확약을 체결하고 2013년 1월에 총사업비 17억 7천만원 중 교육부가 지원하는 특별교부금 13억 7천만원을 제외한 4억원을 지원하여 2013년 설계를 거쳐 2014년 3월 착공하여 건축면적 798.06㎡(연면적 859.23㎡) 규모로 2015년 1월 공사를 완료했다.
○ 또한, 시는 지난해 강당 기능의 원활한 운용을 위해 방송설비 구축비용 1억 8백만원을 추가로 지원하기도 했다.
○ 종전 전주초등학교 강당은 일제 강점기(1930년대)에 지어져 건물외관 및 내부의 노후가 심해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과 지역주민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개축의 필요성이 절실하게 요구되어 왔었다.
○ 전주시 관계자는 “다목적 강당 건립사업을 통해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학교의 다양한 문화?체육행사와 지역주민들이 체육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것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전주시가 학생들이 행복해지는 좋은 교육도시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평생교육과, 281-5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