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체육청소년과(과장 윤재신)를 비롯하여 시체육회 직원 20여명은 한창 수확기를 맞은 오디 농가 일손돕기에 발벗고 나섰다.
○ 관내 원동마을에 위치한 오디 농가를 찾아 제철 수확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하여 수확을 못하고 애태우고 있는 농가주(유각희) 오디밭을 찾아 오디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 농가주(유각희)는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와중에 이렇게 직원분들이 자신의 일처럼 최선을 다해 도움을 주셔서 고마울 따름이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전주시청 체육청소년과는 전주시체육회와 함께 매월 한차례씩 정기적인 자원봉사활동의 날로 정하여 도움이 필요한 복지시설 및 농가 등 현장지원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 윤재신 체육청소년과장은 “현재 수확기로 일손이 부족한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다행이다” 라며 앞으로도 현장 봉사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체육청소년과, 281-2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