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맑은물사업소 복숭아 농가서 일손 돕기 구슬땀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5-27

- 영농철 용복동 구덕마을 농촌 일손 돕기 봉사

 

○ 전주시 맑은물사업소(소장 고언기)는 농번기를 맞이하여 농촌 인력의 고령화, 부녀화로 일손부족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어 적기 영농 지원이 필요한 농업인을 돕기 위해 직원들이 농촌 일손돕기에 발벗고 나섰다.

 

○ 이날 일손돕기에는 맑은물사업소 4개과 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산구 용복동 구덕마을 복숭아 농가를 방문하여 열매솎기, 잡초등을 제거하였으며,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자 열심히 일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 또한, 농가에 부담이 없도록 장갑, 먹는물 등 작업도구와 음료수 등을 자체적으로 준비하여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 고언기 맑은물사업소장은 “농촌 노동력이 빠르게 고령화되어 매년 일손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실정으로, 많은 시민들이 농촌 일손돕기에 동참하여 도시와 농촌이 상생.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며, 앞으로도 사람의 도시 품격의 전주 실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맑은물사업소 수도행정과, 281-6843>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