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와 전주대는 2일 완산시립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인문도시 온?다라 구축」을 위한 40여개 평생학습기관과 단체, 동아리들이 모여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 했다.
○ 이날 회의에 참석한 <시민행동 21>, <내 마음의 그림책>, <배움 나눔>, <책 숲>, <전주독서동아리연합>, <리더스클럽>, <완판본 문화관>, <서원노인복지관>, <양지노인복지관>, <완산청소년문화의집>, <전주주부학교>, <최명희 문학관>, <완산구청> 등에서 은 관련자들은 앞으로 「인문도시 온?다라 구축」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시민홍보와 인문 주간 행사 등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알려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 아울러 네트워크단 기관?단체?동아리 회원들에게는 「인문도시 온?다라」 블로그(http://blog.naver.com/jjondara)와 「인문도시 온?다라」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ondara1417)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공동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인문도시 사업에 대한 제안 및 의견 수렴 등을 해나갈 예정이다.
○ 박선이 평생교육원장은 “전주시가 전국에서 으뜸가는 인문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네트워크단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하면서 전주시민들이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스럽게 여기면서 인문학을 통해 높은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협력해달라고 당부했다.
○ 전주시는 앞으로 이날 출발한 네트워크단과 함께 온라인상에서 보다 빠르게 인문관련 강좌와 행사를 서로 홍보해나가면서 인문학으로 시민에게 행복을 심는 사람의 도시, 품격의 전주를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전주시와 전주대는 지난 달 18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인문도시 지정을 받았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평생교육원, 230-1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