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산하 공기업이 안전행정부가 주관하는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우수’평가를 받았다. 전국 328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4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시설관리공단과 상수도분야가 상위 10%에만 주어지는 최우수 등급인‘가’등급을 기록하며, 전국 최우수 공기업으로 인정받게 된 것이다.
○ 안전행정부 주관의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경영실적에 대한 경영평가 및 진단을 통해 지방공기업의 경영혁신을 도모하여 지역경제 발전과 공공서비스 제고에 기여하고자 매년 실시해 오고 있으며
○ 재무건전화와 경영성과 중심의 평가를 위해 리더십 및 전략, 경영 시스템, 경영성과, 정책준수 등 4개분야, 18개지표의 엄격한 평가 기준을 적용해 실시하며, 평가결과는 5개등급(가~마등급)으로 결정된다.
○ 시설관리공단이 경영평가에서‘최우수 평가’를 받은 것은 2008년 창립 이후 7년 만에 처음이며 특히, 이사장 리더십, 고객관리, 노사 관리 등에서 우수 성적을 거두었으며,
○ 상수도 분야는 정수처리 및 수질관리등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와 원가절감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안행부 경영평가 뿐 아니라 환경부 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평가, 국립환경과학원 수질 분석 관리평가 등에서 모두 매년 ‘최우수등급’평가를 이어가고 있으며, 하수도 분야는 우수 평가를 받고 있다.
○ 전주시(기획조정국장 민선식)는 공기업의 최우수 경영평가 수상을 계기로 공기업의 효율적인 예산운영을 통한 경영개선과 시설확충을 통해 시민 행복도시 만들기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기획예산과, 281-2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