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가 1월에 자동차세 연세액의 10%를 공제하여 미리 납부하는 자동차세 선납제도 홍보활동을 펼쳐 선납제도를 잘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건수는 17.5%, 금액으로는 25.4%가 증가한 것이다.
? 주요 증가요인은 지난해 2013. 11. 12. 우리시와 JB우리캐피탈간의 업무협약 체결로 JB우리캐피탈이 우리시로 사용본거지 이전한 차량총 4,685대중 2,577대(1,960백만원)를 선납한 것과,
? 연세액 납부제도에 대한 안내문 발송, 인터넷 홈페이지 홍보, 언론매체를 통한 다각적인 홍보와 인터넷, ATM(은행) 등에서 신용카드 납부제도 도입, 저금리 시대 납세자의 절세의식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 된다.
? 전주시 관계자 (재무과장 노홍래)는 “자동차세 선납제도는 납세 의무자에게는 절세효과가, 과세관청은 조기 세입을 확보해 건전 재정운영에 기여하여 납세자와 시가 서로 윈윈하는 제도로서, “ 지속적으로 각종 언론매체, 안내문 등을 통하여 선납제도를 홍보할 계획”이며, 또한, “1월에 선납을 하지 못한 차량소유자는 3월(7.5%), 6월(5%), 9월(2.5%)에 선납신청시 공제 받을 수 있으므로 해당 월에 구청 세무과, 동 주민센터로 전화나 위택스(www.wetax.go.kr)로 신청하여 줄것“을 당부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재무과, 281-2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