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거리 광장~충경로 노후 콘크리트 경계석, 보도블럭을 화강석으로 교체
- 기반시설 정비로 구도심 활성화 및 관광객의 확산 유도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최락휘)는 팔달로 오거리광장에서 충경로사거리 구간에 대하여 너무 오래되어 침하되고 파손된 콘크리트 보차도 경계석을 전면 화강석으로, 콘크리트 보도블럭은 인조화강블럭으로 전면 교체하여 도시경관을 개선하기로 했다.
○ 팔달로 경계석교체는 오거리 광장에서 충경로 사거리간 (연장 400m 양방향) 도로측구, 보차도경계석, 보도블럭, 가로수보호틀의 노후 도로시설물을 정비하는 사업으로서 2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금년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 팔달로는 그동안 우리시의 중추적인 도로로 많은 시민 및 한옥마을 관광객들이 이용하는 도로이나, 도로 보차도경계석 및 측구는 물론 보도블럭이 노후되어 파손이 심하며 가로수 뿌리의 상승으로 울퉁불퉁하여 보행 불편은 물론 도시미관을 저해하여 관광객 유치에도 나쁜 영향이 있어 시급히 개선할 과제였기에 금번에 인도를 정비함으로서 전주이미지 제고는 물론 관광객의 확산효과 등 긍정적 파급력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 김칠겸 건설과장은 “시민들이 생활하기 편하고 도시경관을 개선하여 품격높은 완산구를 만들기 위해 도로시설물을 산뜻하게 정비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하고 “공사중 주민불편이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지만 통행불편은 불가피하며 도시미관 개선 및 경제활성화를 위한 일이니만큼 널리 시민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건설과, 220-5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