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덕진구 노후공동주택 지원사업 본격 착수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4-04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이지성)는 노후 아파트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유지?관리비용을 지원해주는 「노후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덕진구청 건축과는 지난 2월까지 정부 3.0 서비스 정부 구현을 위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후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 신청을 받아 47개 단지 신청내용을 시 주택과로 진달하고 전주시공동주택지원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금암동 동남국민아파트 등 지원 대상 16개 단지를 확정하고 총사업비 3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 이들 단지는 지난년도 8월에 개정된 전주시주택조례에 따라 방수, 도색, 엘리베이터 교체 및 하수도 맨홀 보수공사 등 공동주택 단지 공유시설 보수공사비의 70%(최고 2천만원)까지 지원받는다.

 

○ 덕진구는 2005년부터 2013년까지 139개단지 16,572세대에 30억4천만원을 지원했으며, 관리비용 지원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전주시주택조례를 개정하여 2014년부터는 노후공동주택 지원대상을 사용검사 후 15년에서 20년으로 변경하고 지원금액을 최고 1천만원에서 2천만원으로 상향했다.

 

○ 관리비용 지원사업은 시설물 보수가 시급하나 유지 관리비가 없어 노후로 인한 건물누수, 내?외벽 훼손, 배수불량 등 불편하고 위험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던 입주민들이 사업비를 지원 받아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으로 개선하게 됨에 따라 시민들의 호응이 좋고 사업 만족도가 높다.

 

○ 덕진구 건축과는 선정된 단지에 사업진행을 상세히 안내하고 상반기에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공사 착수를 독려할 계획이며 철저한 감독과 정산으로 입주민이 만족하고 신뢰하는 공동주택 관리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건축과, 270-6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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