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맑은물사업소(소장 정태현)는 설 연휴기간인 1월 30일부터 2월 2일까지『24시간 비상근무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맑은물사업소에 따르면 각종 상하수도 시설에 대한 불편신고, 긴급 누수복구 및 수질관련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맑은물사업소, 누수센터, 대성정수장 3개소로 나눠 상황실을 설치, 운영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민원인의 혼선을 막기 위해 접수창구를 맑은물사업소(☎ 281-6900)로 일원화하여 효율적으로 민원처리를 한다고 말했다.
○ 또한 근무체계를 1단계 평상시, 2단계 비상시로 구분하여 인력, 장비 등을 대기하여 긴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며 누수복구업체 및 유관기관과 비상연락 체계를 갖춰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
○ 수돗물을 공급에 있어서도 대성정수장 내의 수질분석 실험실에 대한 일일보고 체계를 갖춰 수돗물 냄새, 탁도, 백색현상 등 음용수 관리를 더욱 세심히 처리할 계획이다.
○정태현 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이 편안하고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상하수도 시설물 관리, 누수방지,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맑은물사업소, 281-6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