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프로복싱 세계 여자 2체급 타이틀 매치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3-19

- 세계도전.제패의 꿈을 전주에서!!


○ 오는 토요일(3월 21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는 프로복싱 경기가 개최됨에 따라 복싱팬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 SBS, JTV를 통해 전국에 생방송 되는 본대회는 2개 체급의 타이틀 매치가 준비되어(14:30~17:10)있어 오랜만에 전주가 복싱의 열기로 가득하다.

 

○ 이번 세계여자복싱타이틀매치는 현 IFBA챔피언인 우지혜선수의 3차 방어전겸 WIBA통합타이틀 결정전이며, 현 WIBF 라이트플라이급 1위인 김단비선수의 WIBF 챔피언 결정전이다.

 

○ 특히 세계여자복싱타이틀매치 경기를 전국의 문화?생태?생활체육도시인 전주에서 개최함으로 전주시를 전국과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복싱에 대한 저변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한편 전주실내체육관에서는 81년 장정구선수와 82년 황충재선수의 타이틀 매치가 치루어진 곳으로 당시 우리나라 복싱 부흥에 큰 역할을 한 바 있다.

 

○ 윤재신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세계여자복싱타이틀매치를 통해 복싱 꿈나무들에게 도전정신과 세계 제패라는 웅대한 꿈을 실현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시민들의 행복을 높이며 품격 높은 전주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체육진흥과, 281-2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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