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이지성)는 현재 도로명판이 차량용 중심으로 되어 있어 보행자의 실생활에 편리성과 접근성이 미흡하다고 판단 보행자 중심으로 도로명 안내시설을 연말까지 대폭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번 보행자용 안내시설 확충대상으로는 인구가 밀집된 이면도로, 골목길, 교차로 등에 벽면형 도로명판 1,120개소, 버스승강장 265개소에 승강장용 기초번호판을 설치할 계획이다.
○ 구는 설치가 마무리되면 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자 도로명주소 조기 정착 및 생활화에 기여하고 이면도로, 골목길 등 거주 주민들에게는 도로명주소 편리성을 체감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덕진구 관계자(박만봉 민원봉사실장)는 “금번 특별교부세 5천만원으로 벽면형 도로명판과 승강장용 기초번호판을 대폭 확충하여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활용에 편리성을 도모하는 등 시민공감행정으로 정부3.0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민원봉사실, 270-6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