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사랑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설 명절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2-03

- 2015 설 맞이 이웃나눔 행사 추진

 

○ 전주시가 사람 중심의 따뜻한 공동체 구축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 전주시는 다가오는 2월 19일 고유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1월 28일부터 2월 28일까지 1개월간 주변의 많은 사랑과 온정의 시민참여 분위기를 조성하며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층에게 명절이 소외되거나 외롭지 않도록 기관ㆍ단체, 일반시민들의 불우이웃돕기에 동참해 민족 고유명절인 설을 훈훈하고 따뜻하게 보내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식 구현 및 나눔문화 정착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다.

 

○ 전주시는 시ㆍ구ㆍ각 동주민센터에 이웃돕기창구를 개설 운영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12,652세대와 사회복지지설, 경로당, 보훈단체 등 678개소에 도움을 필요한 대상이 많은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온정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 특히, 전주시의 산하 전부서에서는 매년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 주민을 위문하며 지원해오고 있었으며, 이번 설에도 나눔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 전주시 최은자 생활복지과장은 “그동안 동절기를 맞이하여 이웃돕기 나눔행사에 동참하여 주신 각 기관.단체와 기업체, 일반시민들의 온정에 감사드리며,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가져주길 당부드린다” 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생활복지과, 281-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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