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 Job-Go 일자리 Job-Go”
- 전주시, 2015년 제6회 중·장년층 구인·구직 만남의 날 성료
- 일자리창출 효과만점인 현장 면접 구인·구직 만남의 날 상시 운영
○ 전주시가 취약계층 일자리 마련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 전주시는 22일 중.장년층 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업체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15년 제6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 이날 행사에는 생산라인 신축에 따라 대규모 신규채용에 나선 케이엘제이글로벌과 채용을 희망하는 4~50대 중·장년층 80여명이 참여했다.
○ 케이엘제이글로벌은 국내 대표적인 닭·오리 가공업체인 사조화인코리아(주)의 협력업체로, 이번 행사를 통해 총 40명의 생산직 근로자를 채용키로 확정했다.
○ 전주시는 그동안 어느 계층도 소외 받지 않도록 중.장년층, 여성 등 취업취약계층, 청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 특히 지난 1월부터 이번 6회 행사에 이르기까지 총 11개 업체와 300여명의 구직자가 참여했으며, 현장면접을 통해 120명이 채용되는 성과를 거두어 전주지역 일자리창출에 중추적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 시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가 예산대비 효율성과 참여자간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만큼, 오는 하반기까지 총 10회 이상 개최하는 등 사업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 최락휘 신성장산업본부장은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통해 기업은 양질의 인력을 채용하고 시민은 괜찮은 일자리를 찾아 ‘일자리 미스매치’가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전주시민이 한명이라도 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면접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탄소산업과, 281-2655>